흡연보다 더 몸에 안좋다는 6가지 생활습관
 
▶ TV나 스마트폰 등을 보는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
많은 부모가 자녀에게 TV나 스마트폰을 오랜 시간 못 보게 하고 있다. 이는 꽤 훌륭한 방법이다. 하지만 전문가들은 당신 자신 역시 건강한 삶의 혜택을 보려면 그런 시간을 제한해야 한다고 말한다. 한 연구에서는 하루에 4시간 이상 TV를 보면 심장 마비와 뇌졸중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밝혀졌다. 그러므로 TV나 스마트폰보다는 다른 활동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.

▶ 직장에서 너무 멀리 살고 있다
많은 사람이 오랜 시간을 출퇴근에 사용하고 있는 데 이는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.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긴 사람들은 올바른 식사나 운동, 수면 등 건강 습관에 길들어질 가능성이 적다고 한다. 만일 지금 당장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없다면 그런 건강 습관을 실천하기 위해 평소에 더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.

▶ 너무 오래 자고 있다
수면 부족이 체중을 늘리거나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는 것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. 하지만 너무 오랜 시간 잠을 자는 것도 수명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지 못할 수 있다. 한 연구에서는 수면 과다로 인해 심장 마비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므로 사망 위험이 극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.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수면 시간은 하룻밤에 7시간에서 8시간을 자는 것이다. 만일 당신이 평소에 9시간 이상 자고 있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수면 시간을 좀 더 줄이는 것도 좋다.

▶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 않는다
일반적으로 피부암은 초기에 발견되면 치료할 수 있지만, 그렇지 못해 많은 사람이 매년 흑색종과 같은 피부암으로 사망하고 있다. 이런 피부암을 막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항상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다. 자외선차단제는 수시로 덧발라줘야 효과가 유지되니 시간을 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.

▶ 운동을 거른다
운동을 거르는 행동은 흡연만큼이나 치명적일 수 있는 것이 연구로 밝혀져 있다.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은 운동을 거른 사람 10명 중 1명이 조기 사망하고 있으며 이는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 수와 거의 같다고 밝히고 있다. 그러므로 집에 오기 전에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을 것이다.

▶ 체중이 늘어도 내버려둔다
몸무게가 0.5~1kg 정도 늘어난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, 계속해서 꾸준히 늘어나는 것을 내버려두면 사망 위험이 커질 수밖에 없다. 전문가들에 따르면, 15세 이전에 비만이 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사망 위험이 2배나 더 높았다. 심지어 이런 위험은 시간이 늘어날수록 계속 커졌다. 따라서 운동과 건강한 식이요법을 하면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.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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